1. 폰 수리했습니다.
회로판과 액정을 이어주는 필름이 끊어졌더군요.
15분도 안되어서 수리는 종료.
돈은... 좀 깨졌습니다. 으허어엉 ㅜㅠ
2. FSS 12권 샀습니다.
다음 권은 언제나 나오려나.
영감님 어서 다음권을 주세요.
3. 그렇게 잠시 기분이 좋았으나.
노트북 스피커가 고장났습니다.
간당간당하더니만 기어코 맛이 갔습니다.
아마 이놈도 내부 전선이나 연결부에 문제가 생긴듯 한데 짜증나네요.
인생 왜 이러나.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