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횽은 3년 후에 온단다. 일단은 끄적끄적

항간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2012년에 지구가 망한다던데
크리스토퍼 횽 좀 서두르셔야겠네요.

영화에 나온 외계인들을 보면서 생각난건데


외계인들 생긴게 이 거랑 비슷하게 생기지않았나요.
사진은 공포영화 'The fly 1'에 나왔던 괴물입니다.
전송장치를 연구하다 파리와 유전가가 뒤섞이는 바람에 저리 되었지요.
레이저에 맞으면 퍽하고 물이되어 사라지는 장면도 
예전 B급 영화에서 종종 보이던 효과죠.

누가 피터 잭슨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아니랄까봐.

영화를 보는 동안 외계인들에게는 측은함, 
인간들에게서는 추악함이 느껴지는 속이 꽉찬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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